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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엔 뭘 먹어야 할까? 그런 고민 다들 많이 하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유독 점심에는 배가 가장 고픈 시간대이기도 하고 이왕 먹는거 맛있는 걸 먹고 싶은 시간이다. 하지만 회사가 바쁜 분들은 간단하게 백반으로 때우거나 근처 가까운 곳에서 배만 채우고 다니는 분들도 많이 봤는데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건강하게 영양분을 보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일하는 것도 다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니까 말이다.

     

    19000원 스시 오마카세 초밥집 위치 (3월 9일 방송)

    초밥은 생선회와 밥을 함께 먹는 음식이다. 때문에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초밥은 결코 건강에 좋은 음식이 아니다. 물론 신선한 생선회로 만든 초밥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하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수산물로 인해 매년 수천 명이 사망하고 있다. 또한, 냉동 참치 등 값싼 재료로 만든 초밥에는 수은이나 납 같은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초밥은 자칫하면 독이 될 수도 있는 음식이다. 따라서 초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신선한 재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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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쇠불고기 식당 위치 (2월 10일 방송)

    석쇠 불고기, 돼지갈비 등 고기를 구울 때 불맛을 내기 위해 숯불이나 연탄불 위에서 굽는다. 이 과정에서 고기 속까지 열이 전달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맛도 좋아진다. 그렇다면 왜 숯이나 연탄불로 구우면 고기 안까지 열이 전달될까? 그것은 바로 복사열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물체 표면 온도가 40°C일 때 내부 온도는 20°C 정도다. 하지만 같은 물질이라도 외부와 접촉하는 면적이 넓으면 상대적으로 온도가 올라간다. 이를 복사열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쇠로 된 냄비보다 알루미늄 냄비가 빨리 끓고 뚝배기보다는 양은냄비가 훨씬 뜨겁다.

     

    또 나무젓가락보다 쇠젓가락이 뜨거운 것도 모두 복사열 때문이다. 음식물에서도 마찬가지다. 보통 물질의 경우에는 고체 상태에서는 분자들이 서로 단단히 결합하고 있어 열전도율이 낮다. 반면 액체나 기체 상태에서는 분자간 거리가 멀어지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다. 그러나 단백질처럼 고분자물질인 경우에는 구조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오히려 열전도율이 낮아진다. 따라서 고기를 굽는 동안에도 겉 부분부터 익기 시작한다. 이때 중간중간 구멍이 뚫려 있는 석쇠 사이로 불꽃이 올라오면서 순간적으로 높은 온도로 가열된다. 이렇게 되면 고기 안쪽까지 순식간에 익어버리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풍미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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