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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월 1일 토요일 KBS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51회 방송 마지막 달동네를 지키는 고물상 부부 업체 위치 촬영지 어디?

     

    관악구에서는 마지막 달동네라고 불리우는 삼성동의 밤골마을을 들러보았다고 하는데요. 낡은 주택들 그리고 멀리 아파트가 늘어선 풍경이 매우 이질적이라고 합니다. 배우 김영철은 이 사라져가는 마을의 풍경을 감상하다가 리어카에 고물을 싣고 가는 어르신을 만나는데 무거운 리어카를 대신 끌어드리며 어르신이 매일 내 집처럼 오간다는 고물상으로 함께 향했다고 합니다.

     

    동네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 항상 고물이 넘치고 폐지를 주워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동네인지라 이 고물상은 사랑방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고물상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항상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따뜻한 커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고물상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고 하는데요. 달동네를 보다보면 괜히 옛 생각도 많이 나고 그런 기분이 듭니다.

     

     

     

    업체 정보

     

    업체명 : 오복식재활용수집소

    주소 : 서울 관악구 원신길 206

    연락처 : 02-883-0330

     

    이미지 출처 :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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